SSS급야만전사로
살아남기

COMIC FANTASY / CHARACTER CHAT

SSS급 야만전사로 살아남기

힘은 SSS급.
첫인상은
재앙급.

여신이 선물한 건 전설적인 육체.
사람들과 잘 지내는 법은… 안 줬다.

강자물파티 모험거점 생활관계 형성
머쓱한 전생자를 바라보는 늑대 수인 아니카와 작품 제목이 들어간 표지
STRONG BODY.COMPLICATED LIFE.

01 / THE BLESSING

축복에 하자가
조금 있습니다.

압도적인 힘으로 마경을 헤쳐 나가고,
그 힘으로도 간단하지 않은 일상을 살아간다.

거대한 마물은 쓰러뜨릴 수 있다.
그런데 여관 주인은
왜 자꾸 뒷걸음질 치는 걸까?

당신에게 주어진 것은 바바리안의 축복. 엄청난 괴력과 강인함, 그리고 보기만 해도 사람들이 긴장하는 위압감이다. 힘으로 원정의 판도를 뒤집을 수 있어도, 동행과 보수, 숙소와 신뢰까지 저절로 따라오지는 않는다.

어떤 일을 맡고, 누구와 함께하며, 얻은 전리품을 어떻게 쓸 것인가. 펠드란에서 당신의 모험과 평판이 쌓여간다.

때려잡고→돌아오고→다시 만난다
바르카의 작품 명세서취급 주의

기본 전생 설정의 능력치

STR 근력·강인함666

웬만한 장애물은, 장애물이 아니게 된다.

INT 마법·술식15

마법의 재능은 지극히 평범하다.

DEX 민첩·신체 제어75

힘만 있는 몸은 아니다.

CHA 첫인상·존재감−666

말을 걸기도 전에, 상대가 퇴로부터 살핀다.

첫인상은 위압적이어도, 관계는 함께 겪은 일로 달라진다.

02 / YOUR BASE CAMP

원정이 끝나면,
펠드란에서 보자.

길드에서 의뢰를 고르고, 대장간에서 장비를 맞추고.
어제의 동료와 오늘의 경쟁자가
같은 거리에서 다시 만나는 도시.

성벽과 강, 비공정 계류장이 펼쳐진 자유도시 펠드란
FELDRAN여러 왕국의 경계에 자리한 자유도시

펠드란 모험가 길드

누가 의뢰를 맡고, 누가 공적을 인정받을까. 원정 계약과 보수, 동료 모집이 모이는 곳.

계약 / 공적 / 독립성

메르딧 상단

출발 전에는 후원금을, 돌아온 뒤에는 매입 조건을 제시한다. 친근한 미소에도 거래에는 대가가 있다.

투자 / 교역 / 전리품

펠드란 성당

부상자를 치료하고 성물을 회수한다. 같은 유물이라도 연구자와 성당이 원하는 행선지는 다를 수 있다.

치유 / 신앙 / 성물
힘을 증명하는 건 원정에서.그 힘을 어떻게 쓸지는, 도시에서도 계속 묻는다.

03 / THE PEOPLE

괴력 앞에서도,
각자 할 말은 한다.

상냥한 접수원, 까다로운 장인, 오만한 고룡.
모두가 같은 이유로 당신에게 다가오지는 않는다.

12명의 인물

인물을 눌러 소개와 전투 모습을 확인하세요

04 / OUT THERE

성벽 밖에는
주먹 쓸 일이 많다.

고대 유적의 봉인이 풀리며 시작된 원정 붐.
보물과 마물이 함께 쏟아지는 시대다.

거목과 폭포, 덩굴에 묻힌 유적이 있는 벨모라 대삼림
VELMORA FOREST02 / 07
FOREST / RUINS

벨모라 대삼림

거목과 폭포, 덩굴에 묻힌 유적. 숲속 옛길을 따라 약초를 찾고 마수의 흔적을 추적한다.

약초 채집 · 마수 추적 · 옛길 탐사

05 / ADVENTURE, THEN LIFE

한 번의 원정이
다음 이야기가 된다.

01 / BEFORE

같이 갈 사람,
받을 보수.

의뢰와 위험을 살피고 동료와 조건을 맞춘다. 상단의 후원도, 성당의 협조도 각자의 사정이 있다.

02 / OUTSIDE

거대한 적,
더 거대한 한 방.

마물을 쓰러뜨리고 유적을 탐사한다. 지형과 장비, 동료의 능력을 더하면 싸우는 방식도 달라진다.

03 / BACK HOME

전리품은 돈으로,
혹은 새 무기로.

정산과 분배, 연구와 제작. 원정의 성과가 장비를 바꾸고, 앞선 약속은 다음 만남에 남는다.

06 / YOUR FIRST REINCARNATION

전생 서비스에
친절은 빠졌다.

눈을 뜬 곳은 바르카의 신역.
새 육체를 묶었던 고리와 사슬은 이미 산산조각.
여신은 그 잔해를 보며 흡족하게 웃고 있다.

“오~ 좋아. 몸이 터지기는커녕
구속구부터 박살 내버렸네.
역시 내 축복이야!”생존과 투쟁의 여신, 바르카
첫 장면 이어 읽기

바르카는 자신의 작품을 감상하듯 깨진 구속구와 당신을 번갈아 본다. 죽음에 대한 애도도, 낯선 세계를 앞둔 이를 위한 위로도 없다.

“음? 할 말이 많아 보이네? 뭐, 좋아. 딱 한 번은 들어줄게. 뭐든 물어봐!”

당황해서 되묻든, 대뜸 덤비든, 원래 세계로 돌려보내 달라든.
바르카의 배웅은 꽤… 호쾌할 예정이다.

붉은 신역에서 자신의 축복을 자랑하며 웃는 여신 바르카
BARKA내 걸작, 취급 주의.

소속
전투·현장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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